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찾아가는 구민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활동을 하고 있는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다.
강의는 ‘사람이 사는 미술관’의 저자 박민경 강사가 맡았다. 해당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미술작품 사례를 통해 인권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나라의 인권 문제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달 24일에 개봉2동, 7월 25일에 고척2동에서 강의하고, 하반기에는 신도림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인권을 존중하는 지역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권에 대해 유념하면서 구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영화관람을 통한 인권 감수성 교육,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현장 탐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인권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