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기와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인상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적절한 시점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안덕근 장관은 어제(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기, 가스요금과 관련한 산업부 장관의 견해를 듣고 싶다’는 질문에 “전기·가스요금 정상화는 반드시 해야 하고 시급하다”고 답했다.
다만,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산업에 부담이 크고 소비자 민생 직격타일뿐 아니라 산업에서도 우려하고 있다”며, “ 종합적으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월에도 안 장관은 전기요금 현실화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올해 인상 가능성을 밝혀 왔다.
산업부가 올해 7천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데 대해서도 안 장관은 견해를 밝혔다.
안 장관은 “첨단산업 초격차와 주력산업 고도화라는 두 가지 명제 갖고 수출과 투자를 밀어붙였다”며 그 이유를 “내수에선 우리 경제에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동력, 엔진이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80년대처럼 ‘달러벌이’를 하겠다는 게 아니라 우리 경제의 마지막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