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가 발간한 수산관측 자료에 따르면 김밥용 김의 월평균 도매가격이 한 속당 처음으로 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동향을 보면 지난달 김밥용 김의 전국 평균 도매가는 100장인 한 속당 만 89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3월의 9,893원보다 2% 상승한 가격이고,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03원보다는 약 80% 오른 가격이다.
주로 구워서 먹는 돌김의 경우도 지난달 평균 도매가격이 한 속당 만 1,52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김 가격이 크게 오른 데는 김 수출 수요가 늘면서, 재고가 평년의 3분의 2 수준으로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김밥 가격은 계속 상승중이며, 프랜차이즈 김밥은 기본 4000원대로 책정되어있다.
김밥 프랜차이즈인 바르다김선생은 지난달 대표 메뉴인 ‘바른 김밥’ 가격을 43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