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7월 개최되는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기간 동안 남는 음식을 모아 자선단체를 통해 기부하는 계획을 세웠다.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과 장애인 올림픽인 8월 28일부터 9월 8일 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약 1,300만 끼니의 식사가 제공된다.
이 가운데 남는 음식은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남는 음식을 기부함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재생 가능한 가스생산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식사의 약 60%를 식물성 식단으로 채워, 2012년 런던 올림픽 기간보다 탄소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