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이번 축제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기획전시 '레이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과 화성, 춘천, 부산, 제주 등에서 기획공연 1편과 초청공연 3편, 공모 선정작 8편 등 모두 12편의 작품이 개막한다.
국립발레단은 6월 5일부터 닷새 동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신예 안무가인 송정빈 국립발레단 솔리스트가 각색한 '돈키호테'를 무대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