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해 하반기 우리나라 산업 가운데 음식점업 취업자 수가 가장 많았던 거로 집계됐다.
고령화의 영향으로 복지서비스업 수요가 증가하고, 인공지능·게임 개발 업종이 성장한 데 따른 변화다.
음식점업 취업자가 5.7%으로 가장 많았고 비거주복지시설운영 5.2%, 작물재배업 5.1%순으로 뒤를 이었다.
통계청 사회통계국 임경은 고용통계과장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종사자 수가 크게 뛰었다”며 “특히 50대 이상 여성들이 취업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과 관련해서는 “게임 산업과 인공지능(AI) 산업 등이 성장하면서 30대 이하 젊은 층의 취업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임경은 고용통계과장은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 19 종식 및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의 영향으로 반짝 증가했던 음식점업의 취업자 수는 하반기 들어 증가 폭이 둔화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근로자들의 임금수준을 살펴보면, 200~300만 원 미만은 전체의 33.2%, 400만 원 이상은 24.6%, 300~400만 원 미만은 21.5%, 100~200만 원 미만은 11.5%, 100만 원 미만은 9.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