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길이 351m, 너비 54m, 높이 33m에 이르는 만 6천 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아네 머스크'호가 함부르크 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으로는 최초로 선실을 뱃머리에 배치했고, 세계 최초로 메탄올 연료 추진 엔진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제너/독일자연보호연맹 관계자 : "메탄올은 환경오염이 적은 대체 연료입니다. 중유나 디젤처럼 대기를 크게 오염시키는 연료보다 훨씬 오염원을 적게 배출해 탄소중립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연료죠."]
메탄올은 기존 선박유보다 황산화물은 99%, 질소산화물은 80%, 이산화탄소는 30%까지 줄일 수 있는데요, 문제는 생산량이다.
현재는 바이오가스나 바이오매스 등에서 소량으로 얻고 있는 상황이다.
물을 분해해서 얻는 녹색 수소를 이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비싼 가격이 당장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녹색 수소 생산 시설이 점차 건설되고 있어 2050년까지는 다량의 녹색 메탄올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