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수 '보아' 씨가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계약이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는 질문인데 처음엔 '운퇴'라는 오타 때문에 팬들의 해석이 분분하자, 보아 씨는 글을 수정해가면서까지 '은퇴'를 강조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어제, 보아 씨는 자신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로도 보이지만 전속계약이 끝나면 은퇴를 고려 중이란 의사만큼은 분명하게 밝힌 셈이다.
지난 2000년, 14살의 나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아온 보아
워낙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펼친 만큼 팬들은 보아 씨의 선택을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론 최근 보아 씨가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여러 차례 호소한 바 있어, 그 때문에 은퇴를 결심한 거 같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