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삼성전자 이미지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5.1%로 결정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평균 임금 인상률 5.1%는 기본 인상률 3.0%와 성과 인상률 평균 2.1%다.
임금을 4.1% 올렸던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오른 수치다. 올해 소비자 물가 인상률은 2.6%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측은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직원 사기 진작을 감안해 5%대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협의회와 별도로 임금 교섭을 하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18일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임금 6.5%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