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국민의힘 SNS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공약으로 국회의 세종 이전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통령실이 “대통령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에 속도를 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요청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오늘(27일)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제2집무실 설치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국회 세종의사당 개원을 공약했고, 지난 2021년 7월 대전·충청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도 '의회와 행정부처가 지근거리에 있어야 의회주의가 구현되고 행정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고, 국회의사당을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 여의도와 그 주변 서울의 개발 제한을 풀어서 서울의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