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이상헌 SNS무소속 이상헌 의원은 울산 북구 총선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패배한 데 대해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경선 승복 입장문'을 게재하면서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적었다.
이 의원은 "이번 경선이 우리 모두가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힘으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우리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진보진영 모두의 협력으로,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발전과 정의를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해 나가겠다. 저는 계속해서 우리 사회와 북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이 의원은 지난달 민주당과 진보당이 자신이 현역으로 있는 울산 북구 지역구 후보를 진보당 윤종오 후보로 단일화하자 이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고, 윤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을 제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