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영화`파묘`포토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이번 주말 올해 첫 천만 영화에 오를 전망이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전날 6만8천여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59만1천여명으로 불어났다.
이 추세라면 일요일인 24일 1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지 약 1개월 만이다.
지난해 말 '서울의 봄'이 1천만명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이자 올해 들어 첫 번째 천만 영화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