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식당에서 문신을 드러내며 기물을 부순 혐의로 조직폭력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종업원이 술주정을 제지하자 난동을 부린 건데요, 이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충북 음성의 한 식당, 식사를 하던 20대 남성 3명이 갑자기 웃통을 벗었다.
온몸에 새겨진 문신을 그대로 드러내더니,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 앞치마까지 두르고 함께 사진을 찍는다.
이들은 술에 취해 큰 소리로 떠들고 욕설을 하다 종업원의 제지를 받자, 2시간 가까이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충북 청주의 이른바 'MZ 조폭'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분석과 탐문 수사를 통해 이들을 검거하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