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민간인 사망과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로 전 세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많은 임산부와 아기들이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추가 공습으로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지구의 수많은 아기가 음식과 우유가 없어 죽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산모는 영양부족으로 모유 수유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6만여 명의 임산부가 영양실조와 탈수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해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발발 이후 임산부 등 모두 9천여 명의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