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뉴욕시 지하철에서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이를 줄이기 위한 주 방위군이 지하철역에 투입되는 등 강력한 대책이 시행됐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 소총을 든 군인, 지하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투입된 주 방위군이다.
곳곳에서 가방 검색도 이뤄진다.
뉴욕시 지하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자 주지사가 나서서 내놓은 대책이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지하철을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에서 살인 사건이 세 건 발생하고, 지하철 직원 폭행도 6건 일어나는 등 각종 범죄가 13%가량 증가했다.
이에 따라 뉴욕주는 주 방위군 750명을 포함한 천 명 이상의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가방을 무작위로 점검하며 보안 카메라를 늘리기로 했다.
하지만 치안 강화 발표가 나온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서 흉기로 다친 승객이 발생하는 등 치안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