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유명 미술관에서 26억여 원을 빼돌린 간 큰 비서, 노소영 관장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최근 자신의 비서로 일했던 A 씨를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 씨가 2019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노 관장의 계좌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19억 7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것이다.
A 씨는 또, 노 관장 명의를 도용해 1억 9천만 원을 대출받았고, 동료 직원들을 속여 공금 5억 원을 가로챈 혐의까지 받고 있다.
노 관장 측은 이렇게 A 씨가 빼간 개인 돈과 공금이 26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