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문별인스타그램걸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오는 20일 첫 솔로 정규음반 '스타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를 낸다고 소속사 알비더블유가 1일 밝혔다.
'스타릿 오브 뮤즈'는 문별이 데뷔 이래 처음 내는 솔로 정규음반으로, 자기 내면을 다양한 매력으로 반영해 보인 작품이며, 알비더블유는 "문별은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문별은 이에 앞서 오는 15일부터 발매일인 20일까지 서울 중구 스페이스 소포라에서 특별전도 연다.
이 전시는 문별이 '직접 들려주는 정규음반'을 콘셉트로 앨범의 주제를 미리 느껴보는 자리다. 팬들은 미공개 사진과 특별전 한정 굿즈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