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가수 임영웅 씨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끝마쳤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미담이 끊이질 않았는데, 마지막 날에도 배우 나문희 씨가 임영웅 씨에게 보낸 편지가 화제를 모았다.
작년 10월 서울에서 시작해 대구, 부산, 대전 등 6개 도시를 들썩이게 한 임영웅 씨의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
소속사는 지난 21일 열린 경기도 고양시 공연을 끝으로 석 달간의 투어를 마쳤으며, 이 기간 전국에서 모두 22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마지막 공연의 관객석에는 임영웅 씨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배우 나문희 씨와 김영옥 씨도 있었다.
여느 팬들과 똑같이 공연을 관람하다, 임영웅 씨가 팬들의 사연을 읽어주는 순서에서 나문희 씨 편지가 소개돼 정체가 밝혀졌다.
나문희 씨는 이날 직접 보낸 편지로 지난해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고, 힘들 때 임영웅 씨 노래에서 위로를 받았다고 밝혀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