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YG엔터테인먼트가 설립자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오늘(23일) 공시했다.
이로써 양 총괄 프로듀서의 지분율은 16.8%에서 19.3%로 늘었다.
양 총괄 프로듀서는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 가치를 높이고, 올해 준비하고 있는 사업과 회사의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 오디션을 통해 '글로벌 신인 발굴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올해 안에 한 팀 이상의 신인 그룹을 발표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발굴과 해외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양 총괄 프로듀서의 자사주 매입이 이런 의지와 노력의 시작 이러한 의지와 노력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