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지난 금요일 밤, KBS 2TV '더 시즌즈- 이효리의 레드카펫'의 막이 올랐다.
이효리 씨에겐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 MC를 맡은 일종의 신고식 무대였다는데, 과연 어떤 반응을 얻고 있을까
이효리 씨가 펼쳐 보인 레드카펫은 무척이나 화려했다.
푸른색 드레스와 밝은 얼굴로 등장한 이효리 씨는 떨린다는 소감이 무색할 만큼 여유롭게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특히 첫 시간답게 방송인 신동엽 씨와 블랙핑크 제니 씨 등 연예계의 내로라 하는 스타들이 나와 이효리 씨에게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이날 방송은 시즌제로 진행되는 '더 시즌즈'의 바로 전 프로그램이다.
'악뮤의 오날오밤' 최종회보다 2배 이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각종 커뮤니티에도 프로그램과, 이효리 씨를 향한 기대 섞인 댓글이 잇따르는 가운데 같은 날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이효리 씨가 가요계 여성 가수들을 조명하고 싶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 어떤 게스트가 레드카펫을 밟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