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올해 3조 7천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창업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3일) 이런내용을 담은 '2024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올해 실시되는 창업 지원사업은 모두 397개로 99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전체 예산은 3조 7,12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14억 원이 늘었으며, 역대 최대 규모다.
중앙부처 중에는 창업기업 육성 전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37개 사업에 3조 4,038억 원을, 지자체 중에는 서울시가 33개 사업에 385억 원을 투입해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융자.보증에 2조 546억 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됐고, 사업화에 7,931억 원, 기술개발에 5,443억 원 등이 배정됐다.
또 창업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인재들의 국내 창업을 돕는 지원사업도 지난해 보다 8개 늘어났다.
실패한 기업가의 재도전을 지원하는 재창업 융자자금은 천억 원이 책정돼, 지난해보다 250억 원 늘었다.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세부 내용은 케이스타트업 포털(www.k-startup.go.kr)과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