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속도로 중앙분리대와 부딪힌 고속버스가 멈춰서 있다.
버스 유리창은 산산 조각났고 운전석은 유리창이 통째로 사라졌다.
사고 여파로 퇴근길 고속도로는 차량들로 꽉 막혔다.
어제 오후 5시 11분쯤 강원도 원주시 광주원주고속도로에서 승객 13명이 타고 있던 45인승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버스가 가드레일에 부딪혀 긁힌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달리던 버스 운전석 유리창에 길이 2m가량의 대형 물체가 순식간에 날아와 덮쳤기 때문이다.
차량 위에 설치하는 '차량 지붕텐트'였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60살 김 모 씨와 승객 72살 김 모 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승객 9명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고속버스보다 앞서 달리던 차량에서 텐트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사고 차량을 찾아낸 뒤 운전자를 입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