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예술의전당피아니스트들이 찾아 듣는 연주자! 깊이와 존경이 중심에 있는 수식어로 표현되는 피아니스트 최희연의 무대를 만나본다.
이번 무대는 그녀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가장 장대한 피아노 작품으로 평가받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국내 피아니스트의 중심 계보, 최희연의 리사이틀로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 특별 음악회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