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광객들로 붐비는 교토 시.
버스 정거장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토시는 관광객들의 이동 수단을 분산하고자 버스 '1일 자유 승차권' 판매를 중단하고 대신 버스와 지하철을 함께 이용하는 '지하철 버스 1일 자유 승차권' 판매에 나섰다.
반면 인근 지자체는 이 같은 교토의 혼잡을 역이용해 관광객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헬기에서 내리는 외국인 관광객들.
교토를 찾은 외국인 부유층이다.
이들은 헬기로 교토에서 후쿠이현으로 이동한 뒤, 전세 차량을 타고 맥주 공방을 찾았다.
맥주 공방 견학을 마친 뒤에는 고급 점심 식사를 하고 일본 연회 문화를 즐기는 등 이틀간의 특별한 관광을 즐겼다.
이 관광 상품, 교토로 몰리는 관광객을 후쿠이현으로 유치하기 위해 후쿠이현이 기획한 상품이다.
이들은 교토로 돌아갈 때도 헬기를 타고 돌아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