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사이 너머로 시뻘건 화염이 거침없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인근 지상 4층 지하 1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상가에 있던 시민 60여 명이 즉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 1층에 있는 노래방 등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옥상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 강원 원주시 우산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현장에 출동했던 구조대원 1명이 추락해 골반이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쳤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식당에 있는 스프링클러가 쉴새 없이 물을 쏟아냅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서울 여의도에 있는 IFC몰 지하 3층 푸드코트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지만 화재가 난 이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큰불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매장 안에 있는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열차 안에 승객들이 빼곡히 차 있다.
어제 저녁 10시쯤 부산에서 수서로 가는 SRT 열차가 고장 나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열차 고장으로 승객들은 20여 분간 기다린 끝에 건너편에 있는 SRT 열차에 입석으로 타고 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