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문학동네작가는 일본의 한 회사의 입사 5~7년 차 직장인인 세 미혼 남녀를 중심으로 음식, 회사, 연애, 삶을 대하는 태도가 판이한 젊은이들의 오묘한 관계를 서늘한 필치로 그렸다.
비슷비슷해 보이는 직장 동료들 간에도 서로 다른 업무 스타일, 직장과 일을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 등 동시대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적지 않다.
작가 다카세 준코는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소설가로 데뷔해 직장과 가정, 친구 관계 등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소재들로 소설을 써왔다. 이 작품으로 그는 일본 신인 작가의 대표적 등용문인 아쿠타가와상을 지난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