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은 지난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에 AP통신, CNN, 뉴욕타임스, 로이터 통신과 함께 일하는 몇몇 외국 사진가들이 연루됐다고 비난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당국은 이들 사진작가들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고, 앞서 언급한 기관들은 직원들이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이 보고서에서 AP통신, CNN, 뉴욕 타임즈, 로이터 통신과 협력하여 가자지구에 거주하는 사진가들은 이스라엘 남부에서 하마스가 공격을 가하는 동안 찍은 사진으로 의혹을 불러일으킨다고 지적했다.
NGO 어니스트리포팅(HonestReporting)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7일 이른 아침 가자지구 국경 지역에 언론인들이 등장한 것은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한다"고 한다.
해당 보도가 나온 뒤 이스라엘 정부 공보실은 이들 사진작가들이 일하는 언론사 경영진에 긴급 서한을 보내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나 사설에서는 이 서한에 응답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이스라엘 당국에 따르면 언급된 기관의 대표자들이 "인류에 반하는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또한 이스라엘 통신부 장관 Shlomo Karhi는 New York Times 신문에 편지를 보내 신문의 사진기자들과 다른 직원들이 공격에 대해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신문 편집자들에게 사건 조사를 요청했다.
뉴욕타임스는 이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고, AP 통신과 로이터 통신은 직원들이 하마스 공격에 대해 사전 지식이 없었다고 부인했다.
참고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은 10월 7일에 시작되었다. 하마스 단체는 이스라엘 남부 지역을 기습 공격해 1400여 명을 살해했고, 가자지구에서는 IDF의 반격으로 1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