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반려동물을 위한 정책으로는 ‘거점 반려동물 전문입양센터 확대’, ‘동물등록비 지원’, ‘위기동물 상담센터 운영’, ‘수의법의학센터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기도민을 위한 정책으로는 ‘반려마루 조성’, ‘공공장례식장 확대’, ‘배려계층 반려동물 돌봄비 지원’, ‘진료비 부담 경감’ 등을 담았다.
반려산업 정책으로는 ‘스타트업 발굴’, ‘직업 훈련 과정 운영’, ‘반려동물 연관산업체 인증제 도입’, ‘동물복지 지표 구축’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기도는 11일 여주시에 있는 ‘반려마루’에서 개관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반려마루는 반려동물 보호와 문화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센터, 보호동, 입양관리동, 도민편익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