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스푸트니크 통신은 팔레스타인 측 검문소 관계자를 인용해 이중국적자 342명에 더해 부상자 30명과 이에 동행한 30명 등 총 400명 가량이 국경을 건너갔다고 전했다.
앞서 이집트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약 7천명의 외국인과 이중 국적자들의 대피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스마일 카이라트 이집트 외무부 차관보는 자국 주재 외교관들과 회의에서 "라파 국경을 통한 가자지구 외국인의 대피를 용이하게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60개 이상 국적의 약 7천명이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성명은 이집트의 대피 지원 계획의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