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백악관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으로 인한 가자지구 내 인도주의 문제 대응을 위해 필요한 만큼 국지적으로 교전을 일시 중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현지시간 2일 브리핑에서 인도주의적 교전 중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고 "가자지구에 원조하고 인질을 비롯한 사람들을 안전하게 나오게 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 많이 교전을 중지하는 아이디어를 우리는 탐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인도주의적 (교전)중지를 말할 때 그것은 특정 목표를 위해 제한적 시간 동안 일시적이며 국지적으로 교전을 중지하는 것"이라면서 "매 교전 중지는 각각 개별적으로 협상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반적 휴전은 전선 및 전장 내에서 모든 전투와 적대행위를 중단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현시점에서 일반적 휴전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밝힌 대로 일반적 휴전은 하마스에 이스라엘 국민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제공한다고 본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