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웹사이트: https://www.beforward.jp/ 글로벌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가 사하라 아프리카 지역의 경제 규모 3위 국가로 주목받는 앙골라에 공식 에이전트 오피스를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세계 205개국에 월간 1만5000대의 중고차를 수출하는 비포워드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영국, 미국, 중국,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두바이) 등 총 8개국을 중심으로 600여 개 파트너사와 제휴 중이며 이번 앙골라 에이전트 오피스 개설도 한국 중고차 업체들의 앙골라 고객 확보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앙골라는 전체 자동차 수입량이 큰 폭으로 늘었다. 수입량을 살펴보면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2020년은 7400대였으나 2021년 1만7342대,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1만4029대로 수입량 및 자동차 수요가 대폭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아직 전자 상거래 보급이 미흡해 앙골라의 많은 고객이 국외 중고차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에이전트 오피스 개설에 참여한 비포워드는 앙골라 에이전트 오피스 개설로 전자 상거래 보급의 거점 등 다양한 가능성이 열렸다며, 대면 접객 서비스 및 구매 뒤 AS를 통해 신뢰를 쌓아 앙골라 중고차 시장에서 비포워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2023년 10월부터 연간 150대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비포워드는 오피스 개설을 통해 사하라 아프리카 지역 중고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