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https://search.naver.com/가축전염병 네이버 이미지검색1종 가축전염병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정부는 모레(1일)까지 전국 모든 소에 맞힐 백신을 자치단체에 공급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금까지 백신 모두 243만 마리 분을 각 지자체에 배부했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사전비축 물량 54만 마리 분, 지난 28일 들여온 127만 마리 분, 그리고 어제 추가 도착한 62만 마리 분을 합한 물량이다.
내일 나머지 210만 마리 분이 도착하면, 모레까지 전국 모든 지자체에 백신 공급을 완료할 수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백신 접종은 다음 달 1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정부는 우선 소 50마리 미만을 키우는 농가는 정부가 인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전국 2,065명, 931개 접종반이 편성됐다.
정부는 1개 반이 약 1,200마리를 접종할 예정이라며, 하루에 250~300마리씩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농가에서 직접 접종하는 50마리 이상 사육 농가에 대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피하주사 접종 경험이 없는 등 자가 접종이 어려운 경우 각 시도 수의사회와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백신 접종 요령을 담은 홍보물과 동영상 자료 등을 배포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한정된 접종 인력, 백신 접종의 긴급성, 농가의 백신 접종 능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