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https://namu.wiki/중국중국과 러시아 양국 총리가 무역과 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리창 중국 총리와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25일(현지 시간)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 수반 이사회가 열린 키르기스스탄에서 만나 회담했다.
리 총리는 "중국은 러시아와의 무역·투자 협력 성장 추세를 유지하며 에너지 분야 협력을 심화하기를 원한다"며 "고품질 러시아 제품의 중국 진출을 환영하고 양국 기업의 자동차 제조 분야 협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와 상하이협력기구 내에서 제조업·디지털 경제·친환경 발전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경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슈스틴 총리는 "중국과 함께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감대를 이행하고 핵심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무역·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