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웹사이트: https://www.firstep.im/진로 교육업체 퍼스텝컴퍼니(대표 구무진)가 2024년부터 진로 컨설팅 대상을 대학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 기업인 퍼스텝컴퍼니는 그간 중고등학생들의 진료 교육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러나 명확한 커리큘럼이 존재하던 중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갑자기 주어진 자유에 혼란을 겪는 대학생들이 많은 상황을 고려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기로 했다.
대다수 대학생은 ‘진로 결정’과 ‘사회 진출’이라는 이중 압박을 받는다. 문제는 중고등학생들 대다수가 시키는 공부만 해왔다는 것이다.
20대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진로 탐색, 설계, 선택까지 모두 마무리해야 하는 현실은 버겁다 못해 당혹스럽다. 무엇보다 나에게 어떤 길이 맞는지, 그 길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동아리·독서·자격증 등 파편화한 진로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면서(진로 포트폴리오 관리), 각 분야 최고의 멘토들에게 진로 정보와 지식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진로 콘텐츠). 원할 경우 멘토를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할 수도 있다(멘토 직접 만나기).
퍼스텝컴퍼니는 대학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앱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또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멘토 섭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약 20명의 멘토와 계약을 맺었으며, 내년까지 40명을 채운다는 목표다.
구무진 퍼스텝컴퍼니 대표는 “자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언제 나오느냐’는 문의가 꾸준히 있어 왔다”며 “대학생들은 진로 결정과 사회 진출의 최전선에 있는 당사자들로, 누구보다 진로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 퍼스텝컴퍼니를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