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웹사이트: http://www.sygc.kr/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센터장 신소미)와 도심권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정숙희)는 23일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노동법 청년정책 특강 : 나의 근로계약서 바로알기 2차’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근로 환경에서의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노무 전문가 김유경 노무사(들꽃 노동법률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근로기준법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근로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등 사전 취합된 청년들의 실제 근로계약서 분석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실제 사전 취합된 청년들의 근로계약서 대부분 포괄임금제를 적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일부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작성된 근로계약서 단서 조항에 대해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앞으로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강의 이후 현장에서 상담 부스를 마련해 개별 노동 상담과 함께 꾸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2023년 서울시 청년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과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심권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4월 3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청년들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상담 자원 연계, 노동인권 및 청년전문가 양성을 위한 법률에 대한 교육 사업 협력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7월 ‘노동법 청년정책 특강 : 나의 근로계약서 바로알기’ 특강을 진행했고 청년들의 호응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2차 특강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청년 정책 홍보 및 전달을 위해 10월 28일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청년 주거정책 특강: 주거정책 벼락치기, 안전하게 나의 집구하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