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https://festbook.co.kr/페스트북강명옥 작가의 저서 ‘지구를 맨발로 어루만지며 : 맨발 걷기와 자연 명상으로 피어나는 치유의 순간’이 교보문고 POD 부문 9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구를 맨발로 어루만지며 : 맨발 걷기와 자연 명상으로 피어나는 치유의 순간은 매일 맨발 걷기를 실천하며 깨달은 풍요로운 일상과 자연과의 연결성, 인사이트를 담아낸 치유 에세이다. 교육자인 저자가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풍성하게 담아낸 게 인상적이다.
강명옥 작가는 “맨발로 지구를 만난 경험은 나를 더 깊이 있는 글쓰기와 에세이 작성으로 이끌었다. 나 자신과 주변 자연과의 연결, 그리고 내면의 평화를 통해 깨닫게 된 인사이트와 감정을 담은 치유 힐링 에세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강명옥 작가는 맨발 걷기를 매일 실천하며 느낀 바를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며, 교육자로서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을지, 미래의 지구를 위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단단하게 채워진 글이 연신 인상적으로 다가온다고 해당 책을 소개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자연에서 맨발 걷기 같은 소박한 생각을 왜 못했을까. 인생을 살아가는 중년으로 뿐 아니라 교육자의 철학을 갖고 쓴 책이라 더 좋았다’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지구를 맨발로 어루만지며 : 맨발 걷기와 자연 명상으로 피어나는 치유의 순간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의 계속되는 스토리는 ‘강명옥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