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버거킹 이스라엘 인스타그램 게시글 캡처미국의 햄버거 업체 맥도널드에 이어 버거킹도 이스라엘 지부에서 자국군에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가 아랍권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매 운동이 번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버거킹 이스라엘 지부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이 벌어진 이후인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무료 음식을 나눠주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는 "우리는 이스라엘을 더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갔다"며 "우리 팀들은 우리의 영웅들에게 수천개의 식사를 기부하기 위해 성실히 일하고 있다. 버거킹은 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이 게시글이 올라오자 아랍권의 엑스(X·트위터) 등 온라인 소셜미디어(SNS)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버거킹을 불매해야 한다는 주장이 퍼지고 있다.
이에 관해 뉴스위크는 버거킹 언론 담당 부서에 이메일로 연락을 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맥도널드 이스라엘 지부도 이스라엘군에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가 이집트 등 아랍권 국가를 중심으로 불매 운동이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