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http://www.bok.or.kr/한국은행9월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한 달 전보다 94억 달러, 우리 돈 12조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오늘(24일) 발표한 '9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896억 9,000만 달러로 8월 말보다 94억 1,000만 달러 감소했다.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지난 8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한 뒤 두 달 연속 감소를 이어갔다.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 예금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91억 9,000만 달러, 유로화 예금은 1억 4,000만 달러 줄었다.
한은은 "달러화 예금은 일부 기업의 현물환 매도, 수입 결제대금 지급, 추석 연휴를 앞둔 예비성 해외자금 이체 등으로 유로화 예금은 수입결제대금 지급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엔화 예금의 경우 1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결제대금을 엔화로 수취하거나 개인의 여유자금을 예치하는 사례 등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기업예금은 한 달 전보다 92억 2,000만 달러 줄어 752억 2,000만 달러, 개인예금은 1억 9,000만 달러 감소한 144억 7,000만 달러였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은 85억 4,000만 달러 줄었고, 외은지점은 8억 7,000만 달러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