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https://www.seoul.go.kr/서울특별시청혐오 표현 등이 들어간 정당 현수막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면서, 서울 자치구 별로 이를 제한하는 조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정당 현수막의 설치 개수, 장소 등을 제한하고 혐오 비방 문구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오늘 (20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현수막의 개수를 행정동별 2개 이내로 제한하고 내용에는 혐오 표현을 담지 못하도록 했다.
또 현수막의 높이를 3m 이상으로 하도록해, 안전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설치된 정당 현수막이 이를 지켰는지 여부는 서초구 옥외광고심의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했다.
서초구는 이르면 다음 달 구의회 정례회에 해당 조례안을 상정한다.
앞서 서울 송파구도 유사한 내용의 조례를 제정 공포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