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42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 조정국(UNOCHA)은 현지 시간 12일 가자지구에서 집을 잃은 난민이 42만 3천 37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 조사 때보다 8만 4천여 명이 증가한 수치다.
UNOCHA는 또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2억 9천여 달러가 필요하다며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