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42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 조정국(UNOCHA)은 현지 시간 12일 가자지구에서 집을 잃은 난민이 42만 3천 37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 조사 때보다 8만 4천여 명이 증가한 수치다.
UNOCHA는 또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2억 9천여 달러가 필요하다며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