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비바스트링콰르텟은 10월 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한글날 기념 ‘2023 한글주간’ 문화축제를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초청 연주를 진행했다.
이날 연주에서 비바스트링콰르텟은 대중적으로 유명한 ‘유머레스크’, ‘작은별’, ‘미녀와 야수 OST(Beauty and the Beast)’, ‘뻐꾹왈츠’, ‘캐리비안의 해적 OST(Pirates of the caribbean:At world’s end)’ 등을 들려줬다.
비바스트링콰르텟의 선보인 연주는 클래식의 판타지와 섬세한 선율로 한글주간 문화축제 관객들에게 감동을 줬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음악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전문 연주자로 육성하기 위해 창단한 ‘비바챔버앙상블’의 현악 4중주 유닛인 ‘비바스트링콰르텟’은 올해 8월에 결성으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