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쟁으로 아르헨티나인이 최소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실종되었다고 아르헨티나 외교부가 현지시각 11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허큘리스 C-130 군용기를 사용해 현지에 있는 1천300여명의 자국민 대피 작전을 시작했으며, 군용기는 이날 텔아비브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 인포바에가 보도했다.
텔아비브에 도착한 군용기는 하루에 200여명을 우선 이탈리아 로마로 이송할 계획이다.
지난 7일까지 본국 송환을 신청한 인원이 1천304명에 이르러, 아르헨티나 정부는 빠른 시간 내에 C-130 수송기를 공군 소속인 보잉 737로 대체 투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에는 세계에서 7번째 규모인 25만여명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중남미에서는 가장 많다.
지난 9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하마스의 테러를 규탄하고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대규모의 시위가 아르헨티나 주재 이스라엘 교민 단체 주관으로 열렸다.
이들은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고 핸드폰 손전등을 켠 채 하마스 테러로 사망한 이스라엘인들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