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원조 KBS '개그콘서트'가 다시 돌아온다.
199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해 수많은 스타와 유행어를 배출한 개그콘서트은 전성기 땐 시청률 30%에 가까운 인기를 누렸지만, 공개 코미디의 오랜 침체 끝에 2020년 6월 개그콘서트의 21년 역사는 막을 내렸다.
이후 지상파 정통 코미디와 코미디언들의 설 자리가 좁아져 아쉬움을 안긴 가운데, 다음 달 12일 일요일 밤 마침내 개그콘서트가 3년 반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이를 위해 KBS는 지난 5월부터 출연진을 공개 모집하고 지난달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공연을 미리 선보이는 등 프로그램의 부활을 준비해왔다.
당시 부산에선 신선한 소재와 코미디언 선후배가 조화를 이룬 공연에 호평이 많았다고 했다.
이 같은 반응이 안방으로도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