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두핸즈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는 영세사업자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7월 도입한 소상공인(SME) 전용 물류 요금제 ‘품고 스타터’를 통해 주목할 만한 상생 경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품고는 월 500건 이하 주문건이 발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물류 요금제 ‘품고 스타터’를 통해 해지 위약금을 폐지하고, 입고비를 지원했다. 그 결과, 올해 3분기 동안 품고 서비스를 이용 중인 소상공인 고객수가 기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전용 요금제 도입 이전부터 품고의 서비스를 이용했던 와이비글로벌는 올해 7월 소상공인 전용 요금제를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게 되면서 마케팅비와 광고비에 투자를 늘리게 돼 직전 분기 대비 이번 분기 주문량이 155%이상 증가했다. 2분기 평균 80건대였던 주문량은 3분기 평균 200건 이상으로 늘었다.
품고의 박찬재 대표는 “셀러들의 수요와 성장 사례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소상공인 전용 물류 요금제를 정규 서비스로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