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0월 6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임산부의 날(10월 10일) 기념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은「모자보건법」에 따라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을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출산, 양육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배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생활 속 임산부 배려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임산부의 날 홍보(임산부는 우리의 미래다) ▲임산부 체험(체험용 임부복) ▲임신과 출산에 관한 퀴즈 맞히기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설문조사 ▲임산부 배려 거리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캠페인이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임산부 배려 실천을 통해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구·군 보건소와 관내 산후조리원과 연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속 임산부 배려 수칙을 홍보하는 등 임산부의 어려움을 알리고 임산부 배려 실천을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