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연합뉴스 / 마인드마크 제공강하늘·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30일’이 한글날 연휴 극장가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49만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이 영화는 추석 연휴 1위였던 강동원 주연의 ‘천박사 퇴마연구소: 설경의 비밀’을 제치고 일주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77만4천여 명이다.
‘30일’은 이혼을 앞둔 젊은 부부 정열과 나라가 교통사고로 동시에 기억을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천박사’는 18만9천여 명을 모아 2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5만여 명이 됐다.
김성식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사기꾼 퇴마사 천박사가 귀신 들린 아이를 만나게 되며 겪는 일을 그린 판타지물이다.
3위는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SF 영화 ‘크리에이터’로 10만2천여 명을 동원했다.
2070년이 시간적 배경으로, 인간과 AI 로봇이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강제규 감독의 ‘1947 보스톤’은 9만천 여 명을 모아 4위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