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장비 수출을 제한하는 추가 규제안 마련을 위해 막바지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작업은 미국 정부가 지난해 10월 발표됐던 반도체 수출 통제 조치의 허점을 메우고 규제를 추가하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전날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홈페이지에 '반도체 제조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수출통제 명단(entity list) 수정' 관련 규제안이 게시된 것도 규제가 임박한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한 익명의 소식통은 해당 문건에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 장비 수출 제한 안이 담길 것이라고 확인했다.
인공지능(AI)에 들어가는 최첨단 반도체 수출에 대한 신규 제재를 담은 규정은 아직 게시되지 않았지만 소식통은 두 규정이 동시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0월 7일 미국 기술을 사용한 첨단 반도체 장비나 인공지능 칩 등의 중국 수출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는 수출통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