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연합뉴스'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7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으로 팀을 꾸린 양궁 여자 대표팀은 오늘(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5대 3으로 승리했다.
1998년 방콕 대회부터 한 번도 이 종목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한국은 이로써 7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4일 이우석(코오롱)과 함께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임시현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