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연합뉴스 / 웨이보 캡처중국이 타이완 방공식별구역(ADIZ) 상공으로 첩보위성을 실은 창정-2D 로켓을 발사했다.
오늘 자 타이완뉴스를 보면, 타이완 국방부는 어제 중국 인민해방군의 첩보위성을 운반하는 창정-2D 로켓을 타이완 방공식별구역(ADIZ) 상공에서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타이완 국방부는 인민해방군이 중국 쓰촨성 시창 우주발사센터에서 창정-2D 로켓을 발사했다면서 이 로켓의 비행고도가 대기권 밖에 있어서 “타이완에 해를 끼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타이완 국방부는 이번 창정-2D 로켓의 비행경로에 타이완 방공식별구역의 남서부 끝부분이 포함돼 있었다면서 타이완군은 적절한 대응을 위해 합동 정보, 감시, 정찰 자산을 동원해 창정-2D 로켓의 동역학, 비행궤적과 기타 정보를 수집했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인민일보는 중국이 어제 창정-2D 로켓을 이용해 야오간-39 ‘원격 감지 위성’을 지구 궤도에 쏘아 올렸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야오간-39 위성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 않고 있으나, 서방의 군사전문가들은 이 위성을 ‘군사용 첩보위성’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국은 각종 위성과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위해 지금까지 500차례 가까이 운반 로켓인 창정 계열 로켓을 발사했다.